금호타이어가 상무 4명과 연구위원 2명 등 총 6명에 대한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금호타이어는 16일부로 신웅철·정강재·조민수·이갑배 상무와 정경문·장민영 연구위원을 승진 발령했다고 밝혔다.
신웅철 상무는 독일법인장을 맡는다. 정강재 상무는 동유럽영업부문과 카자흐스탄법인장을 담당한다.
조민수 상무는 유럽경영관리부문, 이갑배 상무는 G.제조기술부문을 각각 맡는다. 정경문 책임과 장민영 책임은 연구위원으로 승진했다.
금호타이어는 이번 인사를 통해 유럽과 동유럽 등 해외 사업 부문과 제조기술·연구 분야의 조직 운영을 이어갈 계획이다.
◆금호타이어
<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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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 ▲신웅철 ▲정강재 ▲조민수 ▲이갑배
◇연구위원 ▲정경문 ▲장민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