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 럭셔리 고객 전용 라운지 운영

10월 22~25일 해남 파인비치서 개최…회원 포함 최대 4명 관람

카테크입력 :2026/10/16 14:34

BMW코리아가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전남 해남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에서 열리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6'에서 럭셔리 클래스 고객을 위한 현장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BMW코리아는 16일 BMW 엑설런스 클럽 회원을 대상으로 대회 관람과 전용 라운지 이용, 식음료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특별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BMW 엑설런스 클럽은 BMW 7시리즈와 8시리즈, X7, XM 등 BMW가 럭셔리 클래스로 분류한 모델 구매 고객을 위한 멤버십 서비스다. 차량 관리와 문화·예술, 라이프스타일 관련 혜택을 제공한다.

BMW 코리아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6에서 BMW 엑설런스 클럽 고객 위한 특별 프로그램 운영 (사진=BMW코리아)

회원은 대회 기간 중 하루를 골라 최대 3명의 지인과 함께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참가자에게는 대회 입장권과 갤러리 플라자 내 BMW 엑설런스 클럽 전용 라운지 이용 혜택, 식음료 서비스가 제공된다.

전용 라운지는 회원과 동반인이 경기 관람 중 휴식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회원과 동반인 모두가 라운지에서 BMW 차량 시승 및 구매 상담을 신청하면 대회 한정 기념품인 우산과 모자도 증정한다.

참가 등록과 세부 프로그램 확인은 BMW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BMW 밴티지' 애플리케이션에서 할 수 있다.

관련기사

한상윤 BMW그룹코리아 대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기존 고객에게 더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고 새로운 고객과의 접점도 넓히겠다"고 말했다.

BMW코리아가 주최하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은 국내에서 열리는 유일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정규 투어 대회다. 올해는 LPGA와 KLPGA 선수 84명이 출전하며, 총상금은 235만 달러(약 31억 5980만원), 우승 상금은 35만2500 달러(약 4억7400만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