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 18일 ‘렛츠 더:단백’ 개최…1100석 62시간 만에 매진

반포 한강공원서 러닝·요가·댄스 등 운영…올해로 4회째

유통/생활/문화입력 :2026/10/16 12:00

빙그레가 단백질 전문 브랜드 더:단백을 앞세운 체험 행사를 연다.

빙그레는 오는 18일 서울 반포 한강공원 예빛섬에서 ‘렛츠 더:단백’ 시즌4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행사는 입장권 판매를 시작한 지 62시간 만에 1100석이 모두 팔렸다. 지난달 21일 낮 12시 판매를 시작한 뒤 3일이 지나기 전에 매진됐다.

회사가 '렛츠 더단백 시즌4’를 오는 18일 개최한다. (사진=빙그레)

‘렛츠 더:단백’은 2023년 시작해 올해로 4회째를 맞았다. 참가자들이 운동 인플루언서와 함께 러닝과 요가 등 운동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행사다.

행사는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총 4부로 나눠 진행된다. 각 시간대에는 러닝과 요가, 전신 스트레칭, 스텝 운동, 다이어트 댄스 등이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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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프로그램 사이에는 ‘더:단백 리프트’, ‘더:단백 대쉬’, ‘더:단백 헌터’ 등 게임과 경품 추첨 행사도 진행한다.

빙그레 관계자는 “올해로 4년째를 맞은 행사에 많은 관심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며 “참가자들이 한강에서 운동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