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가 2026년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과 외국인 유학생 채용을 진행한다.
회사는 오는 15일까지 회사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서를 접수한다고 8일 밝혔다.
대졸 신입사원 모집 부문은 B2C영업, B2B영업, B2B마케팅, 홍보영양, 마케팅, 영업지원, 글로벌영업, 글로벌SCM, 생산기술, 품질관리, 품질보증, 연구개발(R&D), 구매, 재경 등이다. 외국인 유학생은 글로벌영업 직무에서 모집한다.
대졸 신입사원 전형은 서류전형과 인성·직무능력검사, 1차 실무면접 및 심층인성검사, 2차 임원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외국인 유학생 채용은 서류전형과 1차 실무면접, 2차 임원면접을 거쳐 오는 12월 입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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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 지원 자격은 4년제 대학교 또는 대학원 2027년 2월 졸업예정자와 기졸업자다. 직무별 담당 업무와 세부 지원 자격은 채용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정신과 식품·음식에 대한 열정을 가진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