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B, 추첨 통해 KBO 한국시리즈 티켓 60매 제공

B tv+·B tv+ 맥스 가입자 대상...8~25일 응모

방송/통신입력 :2026/10/08 09:47

SK브로드밴드는 2026 KBO 한국시리즈 직관 기회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벤트는 B tv+와 B tv+ 맥스 가입자 대상으로 이날부터 25일까지 열린다. 한국시리즈 2차전부터 7차전까지 매 경기 5명에게 각 2매씩, 최대 60매의 직관 티켓을 마련했다.

네이버페이 3만원권도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증정한다. 

SK브로드밴드가 2026 KBO 한국시리즈 직관 기회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SK브로드밴드)

응모는 B tv 내 B tv+ 맥스 페스티벌 응모 페이지에서 원하는 경기와 경품을 선택해 신청한 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 모바일 B tv 앱을 설치해 셋톱박스와 연결하면 된다. 가입자는 직관 티켓과 상품권 중 원하는 경품 하나를 골라 응모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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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는 오는 28일 B월드 홈페이지에서 발표된다.

박참솔 SK브로드밴드 플랫폼담당은 "B tv+ 맥스 페스티벌을 통해 B tv만의 경험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