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쉬코리아가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서울시 강남구 일대에서 열린 ‘2026 강남페스티벌’에 참여해 ‘프레쉬 워시룸(Fresh Washroom)’을 운영했다고 6일 밝혔다.
올해로 15회를 맞은 강남페스티벌은 도산대로 일대를 중심으로 K팝과 패션, 뷰티, 미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지는 도심형 축제다. 러쉬코리아는 화장실 이용과 손 씻기 등 축제 현장에서 겪을 수 있는 불편을 줄이고 러쉬의 제품과 향을 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씻는대로, 도산대로가 향기로워집니다’를 콘셉트로 총 5동의 ‘프레쉬 워시룸’을 운영했다. 공용 화장실 2동과 비데가 설치된 여성 전용 화장실 3동을 마련했다.
프레쉬 워시룸 인근에는 러쉬 제품과 향기를 체험하며 쉬어갈 수 있는 ‘애프터 샤워 바(After Shower Bar)’를 마련했다.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는 ‘씻는대로 개운하게’ 콘텐츠도 선보였다. ‘러쉬와 서로 마음의 때를 밀어주는 사이’라는 메시지를 바탕으로 마음속 고민을 씻어내는 과정을 재치 있게 풀어냈다. 참여자가 자신이 씻어내고 싶은 ‘마음의 때’를 선택하면 오늘의 운세와 향기가 담긴 ‘개운해’ 스티커를 제공하고 러쉬 보디 스프레이 체험과 참여 선물을 증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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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기간 ‘씻는대로 개운하게’ 콘텐츠는 준비한 굿즈가 모두 소진되는 등 방문객의 관심을 모았다.
러쉬코리아는 ‘러쉬를 만나면 기분 좋아진다’는 브랜드 메시지를 바탕으로 ‘프레쉬 워시룸’ 프로젝트를 전개하고 있다. 지난해 국내 페스티벌에서 프로젝트를 선보였다. 올해는 ‘DMZ 피스트레인 뮤직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2026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2026 전주얼티밋뮤직페스티벌’ 등에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