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검찰, 카카오 김범수에 징역 15년·벌금 5억원 구형

추징금 1272억638만1300원 요청

인터넷입력 :2026/09/23 14:21    수정: 2026/09/23 14:31

검찰이 23일 서울 서초구에서 열린 2심 결심 공판에서 SM엔터테인먼트 인수 과정에서 시세 조종 혐의를 받는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에게 징역 15년, 벌금 5억원을 구형했다. 또한 1272억638만1300원을 추징해달라고 요청했다. 

SM엔터테인먼트 인수 과정에서 시세조종 혐의를 받는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 검찰은 23일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김 창업자에게 징역 15년과 벌금 5억원을 구형했다. (사진=지디넷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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