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디언트 '리앤핏', 올리브영 남포 타운 입점…오프라인 판매 확대

단백질 쉐이크 초코·말차초코·곡물흑임자 3종 첫 오프라인 판매

유통/생활/문화입력 :2026/09/22 10:02

그래디언트가 단백질 쉐이크 브랜드 '리앤핏'의 판매 채널을 오프라인으로 확대한다. 온라인에서 판매해온 파우치형 단백질 쉐이크를 부산 대형 올리브영 매장에서 처음 선보인다.

그래디언트는 리앤핏 스파우트 파우치형 단백질 쉐이크 3종이 CJ올리브영 남포 타운에 입점했다고 22일 밝혔다.

판매 제품은 초코와 말차초코, 곡물흑임자 등 3종이다. 한 포당 단백질 21g을 함유했으며 별도의 용기 없이 물이나 우유 등을 넣어 섭취할 수 있는 파우치 형태로 만들었다.

그레디언트 쉐이크 브랜드 리앤핏의 스파우트 파우치형 단백질 쉐이크 제품 3종이 CJ올리브영 남포 타운에 입점했다

올리브영 남포 타운은 약 900평 규모로 올리브영N 성수와 센트럴 명동 타운에 이어 세 번째로 큰 올리브영 매장이다. 부산 주요 관광·쇼핑 상권인 남포동에 위치해 지역 소비자뿐 아니라 관광객 수요도 많은 곳이다.

리앤핏은 그동안 온라인을 중심으로 단백질 쉐이크를 판매해왔다. 지난 4월 온라인 올리브영과 올리브베러에 입점했으며, 이달 기준 누적 판매량은 약 40만포를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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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디언트는 남포 타운 입점을 시작으로 리앤핏의 오프라인 판매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리앤핏 관계자는 "부산 지역 소비자를 비롯해 더 많은 고객이 리앤핏 제품을 직접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오프라인 채널로 판매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