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에서 농축산물을 구매해 아동복지시설에 전달하는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김종철 방미통위원장은 15일 정부과천청사 인근에 위치한 경기도 안양 박달시장을 방문해 과일과 고기, 떡 등을 구입했다. 전통시장 상인들과 만나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도 들었다.
이날 구입한 물품은 아동복지시설 ‘안양의 집’에 전달됐다.
김 위원장은 방미통위 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과 함께 시설을 찾아 추석을 맞는 아동들을 격려하고, 연휴에도 아이들을 돌보는 시설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나눔 활동에 사용된 비용은 방미통위 직원들이 매달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으로 마련됐다.
관련기사
- 아이폰18 나오면 요금 25% 더 할인?…방미통위 "속지 마세요”2026.09.15
- ‘국제 OTT 포럼’ 11월5일 열린다2026.09.15
- 과방위 국정감사...과기정통부 10월6일·방미통위 10월12일2026.09.15
- 방미통위, 'AI 이용자 보호법' 만든다2026.09.11
방미통위는 아동복지시설 지원 외에도 한부모 가정과 연탄 지원 등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김종철 위원장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