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레이첨단소재, 사회복지기관에 '이른둥이 안전 키트' 기부

임직원과 자녀가 직접 만든 키트 50여개 기부

반도체ㆍ디스플레이입력 :2026/09/01 09:24

화학소재 업체 도레이첨단소재가 임직원과 자녀가 직접 만든 '이른둥이 안전 키트' 50여 개를 사회복지기관 체인지메이커에 기부했다고 1일 밝혔다. 

이른둥이는 생후 24개월 이내 2.5kg 미만 또는 37주 미만으로 태어난 아기를 말한다. 안전 키트는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도록 목과 척추 건강에 도움을 주는 목베개와 위생적 식사를 위한 턱받이로 구성돼 있다. 

화학소재 업체 도레이첨단소재가 임직원과 자녀가 직접 만든 '이른둥이 안전 키트' 50여 개를 사회복지기관 체인지메이커에 기부했다고 1일 밝혔다. (사진=도레이첨단소재)

기부에 참여한 임직원은 "자녀와 함께 이른둥이 물품을 직접 만들어 뜻깊었고,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며 "작은 정성이 이른둥이와 가족들에게 따뜻한 응원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도레이첨단소재는 "매년 사랑의 산타 보내기, 점자교구, 헌혈 등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 참여형 나눔 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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