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디엘지(DLG Law Corporation, 대표변호사 조원희·안희철)가 한국벤처캐피탈협회 중소벤처기업 M&A 지원센터의 자문기관으로 지정됐다. 3일 협회에서 'M&A 자문기관 지정패'를 수여받았다.
한국벤처캐피탈협회 중소벤처기업 M&A 지원센터는 중소·벤처기업의 M&A 시장 활성화를 위해 M&A 추진비용 지원, M&A 정보망 운영, 기업 간 매칭과 교류, 전문가 양성 및 교육 등의 사업을 운영한다. M&A 자문기관은 최근 3년간 중소·벤처기업 M&A 수행 실적과 전문인력 보유 현황, 향후 활동계획 등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를 거쳐 지정된다.
법무법인 디엘지는 스타트업·벤처기업 투자, 전략적 투자, 사모투자, 기업 인수·매각 및 크로스보더 거래 등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M&A 전 과정에 걸쳐 풍부한 자문 경험을 쌓아왔다. 특히 기술·바이오·플랫폼·콘텐츠·인공지능 등 신산업과 성장기업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토대로 거래 구조 설계부터 법률실사, 계약 협상, 인허가 검토 및 거래 종결까지 국내외 법률과 규제,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요구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맞춤형 자문을 제공하는 것이 강점이다.
이 같은 강점을 바탕으로 블룸버그와 더벨이 발표한 ‘2026년 상반기 M&A 리그테이블’ 법률자문 부문 상위권에 연이어 이름을 올리며 차별화된 자문 역량을 입증한 바 있다.
이번 자문기관 지정을 계기로 법무법인 디엘지는 중소벤처기업 M&A 지원센터의 M&A 정보망에 등록된 기업들에게 거래 초기 구조 검토부터 법률실사, 계약 협상, 거래 종결과 PMI 과정에서 발생하는 법률 이슈까지 기업의 성장 단계와 거래 목적에 맞는 맞춤형 자문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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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철 법무법인 디엘지 대표변호사는 “이번 자문기관 지정은 법무법인 디엘지가 성장기업과 투자자를 가까이에서 지원하며 축적해 온 M&A 전문성과 수행 경험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중소·벤처기업이 각자의 성장 전략과 상황에 적합한 거래 구조를 설계하고 안정적으로 M&A를 완수할 수 있도록 전문 역량을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국내외 M&A 시장에서 쌓은 경험과 신산업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유망 기업의 성장과 벤처 생태계의 선순환에 기여하는 자문기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