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이하 한투증권)의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앱에서 미성년 자녀의 주식계좌를 만들고 투자, 증여 등 필요한 정보를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투증권이 ‘한국투자’ 앱에 자녀계좌 통합 메뉴를 만들고 다음달 15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7일 한투증권은 자녀계좌 통합 메뉴를 신설했다. 자녀계좌 개설, 조회와 관련 정보를 한 곳에서 확인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관련기사
- '코스피 1만피' 가능할까…개미 투자자들의 전망은2026.07.21
- 기업 띄우기 전 주식부터 샀다?…트럼프의 수상한 거래 타이밍 논란2026.07.17
- 출시 두 달 안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신규 상장·마케팅 전면 금지2026.07.16
- LS일렉트릭, 해외 직원까지 주식 보상…북미 인력 확보 속도2026.07.16
한투증권은 미성년 자녀 명의 주식계좌를 신설하고 부모를 약정대리인으로 등록한 이용자 전원을 대상으로 모바일 커피쿠폰 지급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이벤트 기간 중 해당 계좌로 국내주식 100만원 이상 순매수를 한 이용자 중 30명을 추첨해 백화점 상품권(1만원권)을 제공한다.
한편,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투자’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