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가 5월분까지의 체불임금 지급을 완료했다며 현재 남아 있는 체불액은 6월분 급여 332억원이라고 8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지난해 3월 회생절차에 들어간 이후 1년 이상 회생절차가 장기화되면서 운영자금이 고갈돼 지난해 12월부터 지금까지 직원 급여를 일부 지연 지급해왔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이후 매월 급여 지급이 지연되면서 지난달까지 지연 지급된 급여의 누적 금액은 1410억원이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회사는 영업 정상화를 위해 상품 대금 지급이 무엇 보다 필요한 상황에서도 직원 급여가 장기 지연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향후 회생절차 과정에서 직원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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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일부 언론 매체에 보도된 홈플러스 체불임금 기사와 관련하여 이해를 돕기위해 정확한 내용을 설명 드리오니, 보도 시 참조 부탁 드립니다.
당사는 작년 3월 회생절차에 들어간 이후 1년 이상 회생절차가 장기화 되면서 운영자금이 고갈되어 25년 12월부터 지금까지 직원 급여를 일부 지연 지급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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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에 달한 자금상황으로 인해 25년 12월 이후 매월 급여가 지연 지급되면서 올해 6월까지 지연 지급된 급여의 누적 총액은 1,410억원 이지만, 6월 말에 5월 급여까지 모두 지급 완료된 상황으로, 현재는 6월 급여 1달 분인 332억원만 체불된 상황입니다.
회사는 영업 정상화를 위해 상품 대금 지급이 무엇 보다 필요한 상황에서도 직원 급여가 장기 지연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향후로도 회생절차 과정에서 직원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