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가 자체 개발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다크 판타지 신작을 국내 시장에 정식 선보였다.
그라비티는 하드코어 MMORPG '레퀴엠M'을 국내 정식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레퀴엠M'은 자체 개발작 '레퀴엠 온라인'의 어두운 세계관과 종족, 캐릭터 등 핵심 요소를 모바일 환경에 맞춰 재해석한 타이틀이다.
이 게임은 몰락한 세계를 배경으로 파티, 보스 던전, 플레이어간 대결(PvP), 대규모 레이드 등 다양한 전투 중심 콘텐츠를 담았다. 원터치 조작과 빠른 레벨업 시스템으로 성장 편의성을 강화했으며 캐릭터와 장비, 재료 아이템을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는 거래소를 지원한다.
이용자는 구글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갤럭시 스토어, 원스토어 및 PC 환경(블루스택 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정식 출시를 기념해 다음 4일까지 골드와 정련석을 지급하는 출석 이벤트를 진행하며 공식 라운지를 통해 특별 쿠폰 코드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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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THE 라그나로크'와 연계한 크로스 이벤트도 내달 20일까지 마련했다.
배상우 그라비티 레퀴엠M 사업 PM은 "레퀴엠M은 빠른 성장과 다양한 협동 및 경쟁 콘텐츠를 통해 모바일 MMORPG의 재미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하드코어 콘셉트의 신작"이라며 "정식 출시 기념해 게임 초반 성장에 도움이 되는 보상과 크로스 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을 준비한 만큼 많은 유저분들께서 이벤트에 참여해 보상도 받고 레퀴엠M에서 새로운 모험을 시작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