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의 글로벌 넘버링 신작 MMORPG가 중화권 시장을 타깃으로 첫 기술 검증에 나서며 출시 준비를 본격화한다.
그라비티 홍콩 지사인 그라비티 게임 비전(GGV)은 정식 넘버링 MMORPG '라그나로크3'의 대만·홍콩·마카오 지역 TBT(Technical Beta Test)를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현지 시간 기준 25일 오전 10시부터 다음 달 2일 오후 10시까지 진행된다. 앞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모집을 진행했으며, 참가자들은 전용 빌드를 다운로드해 바로 접속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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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비티 게임 비전(GGV)은 시스템 작동 등 핵심 기능의 기술 프로세스를 전반적으로 검증해 안정적인 게임 환경을 구축할 방침이다. 테스트 기간에는 3차 전직을 포함해 5인 및 10인 팀 던전, GVG, GVE, 공성전 등의 핵심 콘텐츠가 개방된다.
김진환 그라비티 게임 비전(GGV) 사장은 “이번 테스트는 안정적인 서비스 환경 구축을 위한 기술적 검증을 완료하고 이용자분들께 최초로 공개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이용자분들이 보내주시는 피드백은 수시로 게임에 반영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