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cs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와 호흡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5월21일 대구 두류공원과 22일 대전 성락종합사회복지관에서 ‘사랑,해 빨간밥차’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활동은 KT그룹 희망나눔재단, 사단법인 사랑해밥차와 함께 사내 하트너 봉사단원 33명이 참여했으며, 지역사회 어르신과 취약계층 대상 총 600명분 식사를 제공했다.
밥차는 이동식 급식 차량을 활용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사회 공헌 프로그램이다. KTcs 임직원은 식사 준비와 배식, 현장 운영 지원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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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cs는 사회공헌활동을 기부 중심에서 벗어나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봉사 프로그램으로 확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구성원들의 사회적 책임 의식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사회와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이창호 KTcs 대표이사는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전하는 뜻깊은 활동에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더욱 의미가 컸다”며 “앞으로도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