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코멧(대표 이정훈)이 소방청 주최 ‘제15회 전국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 현장 장비·운영 인력을 지원했다.
29일 회사에 따르면, 지난 27일부터 양일간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시행된 이번 행사는 심폐소생술(CPR)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CPR 시행률 향상과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위코멧은 대회 이틀 간의 무대 경연에 필요한 장비와 인력을 지원하고, 학생·청소년부 18개 팀, 대학생·일반부 16개 팀의 평가 장비 세팅과 심사 데이터 측정·기록을 담당했다. 위코멧이 제공한 공식 평가용 마네킹 ‘브레이든 프로’는 전용 앱과 연동해 압박 깊이·속도·이완 등 8가지 지표를 실시간 분석하며 CPR 수행 데이터를 기록, 체계적이고 객관적인 평가를 돕는다.
이정훈 위코멧 대표는 “위코멧은 정량 평가가 가능한 전문 장비와 현장 운영 역량을 결합해 전국 단위 경연이 객관적 기준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해왔다”며 “응급의료 현장과 교육 영역 전반에 걸쳐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인프라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아찔했던 보안 사고 경험담 나누고 맥북 네오·에어팟 득템 행운 얻자2026.04.16
- ‘복구 불가능’ 의료정보…보안 투자 이제는 필수2026.05.27
- "검색 결과 상단도 잘 봐야"…네카오, 피싱 사기 ‘주의보’2026.05.27
- AI가 AI를 검증한다…금융권 새 인프라 된 '신뢰성 평가'2026.05.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