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치테이블, ‘미쉐린 가이드 서울·부산 2026’ 공식 예약 파트너 선정돼

3년 연속…미쉐린 스타 레스토랑 46곳 예약 지원

유통입력 :2026/03/06 11:08

외식업 통합 솔루션 기업 와드가 운영하는 캐치테이블이 ‘미쉐린 가이드 서울·부산 2026’의 공식 예약 서포터로 3년 연속 선정됐다.

캐치테이블은 6일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에 대한 예약 기능을 제공하는 공식 부킹 서포터로 올해도 협업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캐치테이블은 2024년부터 미쉐린 가이드 공식 예약 파트너로 참여해 국내외 이용자가 미쉐린 선정 레스토랑을 예약할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

미쉐린 가이드는 지난 5일 부산 시그니엘 호텔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부산 2026’ 발간 행사를 열고 서울과 부산 지역 레스토랑 리스트를 공개했다. 이번 가이드에서 미쉐린 스타를 받은 식당은 총 46곳이다.

(사진=캐치테이블)

서울에서는 ‘밍글스’가 3스타를 유지했고, ‘모수’와 ‘소수헌’ 등 10곳이 2스타에 이름을 올렸다. 1스타 레스토랑으로는 ‘이타닉 가든’, ‘라망시크레’, ‘르도헤’ 등 서울 31곳과 부산 4곳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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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치테이블은 이번 가이드에 포함된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 46곳의 예약 서비스를 제공한다. 미쉐린 선정 레스토랑을 한눈에 확인하고 예약할 수 있는 기획전 페이지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캐치테이블 관계자는 “국내외 이용자들이 캐치테이블을 통해 한국의 미쉐린 레스토랑을 보다 쉽게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예약 서비스뿐 아니라 다양한 콘텐츠로 한국 미식의 매력을 알리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