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텍캐리어, 에어컨 무상 안전점검

31일까지 사전 예약 고객 대상 서비스 제공

홈&모바일입력 :2026/03/05 15:50

오텍캐리어는 오는 31일까지 전국 캐리어 에어컨 사용자를 대상으로 '에어컨 무상 안전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오텍캐리어 에어컨 사용자라면 누구나 사전 예약을 통해 전문가의 체계적인 안전 점검을 무상으로 받아볼 수 있다.

오텍캐리어가 여름철 무더위를 사전에 대비하고 안전한 에어컨 사용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오는 3월 31일까지 한 달 간 '에어컨 무상 안전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사진=오텍캐리어)

점검은 전원 및 콘센트 상태 확인 등 전기적 안전 점검을 비롯해 실내외기 필터와 배수 호스 점검, 냉방 성능 테스트 등이 진행된다.

점검 과정에서 부품 교체나 냉매 충전 등 추가 조치가 필요한 경우, 고객의 동의를 거쳐 유상 서비스를 즉시 제공해 편의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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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예약 및 자세한 사항은 오텍캐리어 공식 홈페이지와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식 홈페이지에는 자가 점검 항목을 영상으로 안내했다.

오텍캐리어 관계자는 "선제적인 점검을 통해 고객들이 걱정 없이 여름을 맞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안전과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