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코리아, '2026 캐논 마스터즈' 8인 선정

사진·영상분야 8명 선정... 작업 노하우등 공유 예정

홈&모바일입력 :2026/03/03 10:46    수정: 2026/03/03 10:48

캐논코리아가 올해 국내 사진·영상 창작자 지원 프로그램 '캐논 마스터즈'로 활약할 전문가 8명을 공개했다.

캐논 마스터즈 프로그램은 2015년부터 국내 사진·영상 분야 최고 전문가들에게 제품과 기술, 서비스를 지원하며 창의적 작품 활동을 장려해왔다. 이들은 캐논 장비를 활용해 작품을 창작하며 관련 의견을 제시한다.

올해 캐논 마스터즈로 활동할 전문가는 ▲ 사진 분야 강영호/안주영/이종렬/임재천 작가 등 4명 ▲ 영상 분야 김우형/최윤만/홍정표 촬영감독, 신우석 연출감독 등 총 8명이다.

캐논코리아가 올해 활동할 캐논 마스터즈 8인을 공개했다. (사진=캐논코리아)

올해 새로 합류한 김우형 촬영감독은 팩션과 멜로 등 폭넓은 장르의 작품에 참여한 바 있다. 신우석 감독은 지난 해 APEC 경주 홍보 영상으로 주목받은 '돌고래유괴단' 대표다.

임재천 작가는 캐논 카메라를 활용해 촬영한 '한국의 발견' 등 작업에 지속적으로 참가했다. 안주영 작가는 바자, 보그, 엘르 등의 매거진부터 샤넬, 디올 등 명품 패션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한 전문 포토그래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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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코리아는 올해 활동할 마스터즈 8인의 작업 방식과 창작의 인사이트를 향후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통해 일반 창작자에게도 소개할 예정이다.

박정우 캐논코리아 대표이사는 "캐논코리아는 대중문화를 선도하는 8인의 마스터즈 활동 지원 뿐만 아니라 그 결과물을 대중과 공유하며 국내 사진·영상 문화 성장을 견인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