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가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리네이처'를 앞세워 제품군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리네이처는 2021년 LED 마스크 출시를 시작으로 헤어드라이어, 헤어 아이론, 스킨케어 디바이스까지 라인업을 넓히고 있다. 작년 4분기 기준 헤어 아이론과 스킨케어 디바이스 판매량은 직전 분기 대비 176% 증가했다.
최근 선보인 '리네이처 메디킨 HI'는 초음파·고주파·쿨링 기능을 결합한 멀티 케어 제품이다. 얼굴과 바디 관리가 가능하며 카트리지 교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제트블로우 헤어드라이어는 가벼운 무게와 강력한 건조력, 저소음을 앞세웠다. 리네이처 제트스타일러 S 스트레이트너는 유무선 겸용 설계와 빠른 예열 기능으로 외출이나 여행 시 간편한 스타일링을 돕는다.
쿠쿠는 신제품 '리네이처 제트스타일러 글램 드라이기'를 출시하며 라인업을 강화한다. 드라이와 스타일링 기능을 결합한 올인원 구조로, 바쁜 아침에도 간편하게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무게는 250g으로 가볍고 소음을 낮췄으며, 열이 모발에 직접 닿는 것을 최소화해 손상을 줄였다. 4가지 스타일링 노즐을 제공해 웨이브, 스트레이트, 볼륨 연출과 빠른 건조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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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제품은 현재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 중이며, 2월 중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쿠쿠 관계자는 "리네이처는 다양한 뷰티 니즈를 충족하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시장 내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며 "헤어·스킨케어 전 영역을 아우르는 제품으로 홈뷰티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