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다가오는 설을 맞아 중소 협력사 대상 납품 대금 250억원을 전액 현금으로 조기 지급하고, 용산구 후암동 관내 취약계층에 선물세트를 전달한다고 4일 밝혔다.
2014년부터 LG유플러스는 매 명절마다 1300여 중소 협력사가 자금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납품 대금을 조기 지급해 왔다. 올해 설엔 약 250억원 규모의 대금을 오는 13일 일괄 현금으로 지급한다.
조기 집행 자금은 무선 중계기 및 유선 네트워크 장비 납품, 네트워크 공사, IT 개발 운영 등을 담당하는 협력사에 지급될 예정이다. 협력사는 신제품 생산, 설비 투자, 연구개발 등에 조기 확보한 대금을 활용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도 준비했다. 설 명절 직전 서울시 용산구 후암동 취약계층 가구를 위해 통조림햄 등으로 구성된 선물세트 100여 개를 후암동 주민센터에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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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세트는 사내 나눔 바자회에서 모인 약 500만원의 기부금으로 마련됐다.
한상언 LG유플러스 동반성장 담당은 “동반성장지수 최우수 기업으로써 자금 지원뿐만 아니라 기술 지원, 지속가능 성장지원 등 다양한 분야의 상생 활동을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