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약품이 연구개발본부장에 장재원 전무를 선임했다. 장 전무는 연구개발본부장과 개발부문장을 겸임하며 연구개발(R&D) 전반을 총괄하게 된다.
장 전무는 삼육대 약학대학을 졸업하고 경희대학교 약학대학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성균관대에서 경영학 석사(MBA), 연세대에서 법학 석사를 수료했다. 한미약품 학술개발부 입사를 시작으로 일화 의약연구실 실장, 유유제약 개발본부장, 대웅제약 개발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특히 유유제약에서 개발·영업본부장과 중앙연구소장을 맡으며 신약 개발부터 영업까지 전 과정을 총괄했다.
지난 2022년부터 국가신약개발재단 국가연구개발과제 평가위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고려대 의료기술지주 자문위원,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전문위원 등으로도 활동 중이다.
장재원 전무는 “시간·비용 효율성을 감안해 연구개발의 완성도를 높여나가겠다”라며 “회사의 연구 및 사업역량으로 환자들에게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제품들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