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나스미디어는 글로벌 AI 광고 기업 몰로코가 주관하는 '2026 몰로코 에이전시 파트너 프로그램' 공식 파트너사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몰로코는 머신러닝 기반 광고기술을 통해 글로벌 광고주들의 성과 최적화를 지원하는 AI기반 광고기업이다. ‘몰로코 에이전시 파트너 프로그램’은 파트너사의 전문성 강화와 광고 품질 고도화를 목표로, 데이터 기반 퍼포먼스 마케팅 역량을 갖춘 핵심 에이전시와의 전략적 협업을 통해 지속가능한 디지털 광고 생태계 수축을 추진하는 프로그램이다.
KT나스미디어는 파트너십을 통해 몰로코의 최신 광고 기술과 신규 솔루션을 캠페인에 선제적으로 도입하고, 자사가 보유한 미디어 플래닝 및 퍼포먼스 운영 노하우를 결합해 광고주의 성과 중심 마케팅 전략을 한층 고도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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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기존 빅테크 중심의 ‘월드가든’ 환경을 넘어, 웹앱 기반의 개방형 광고 시장에서 미디어 믹스를 확대해 폭넓은 도달 범위와 안정적인 퍼포먼스 성과를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박평권 KT나스미디어 대표이사는 “KT나스미디어가 보유한 다양한 업종의 광고주 포트폴리오와 미디어 운영 역량, 몰로코의 AI기술력이 결합해 퍼포먼스 마케팅 시장에서 의미 있는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공식 파트너로서 광고주들이 독립 광고 생태계에서도 검증된 성과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술적, 전략적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