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는 새해를 맞아 ‘노란우산 가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오는 4월 말까지 소기업·소상공인 대표가 전국 2천400여 개 우체국에서 ‘노란우산’ 신규 가입 시 500명을 추첨해 네이버페이 2만 원 상품권을 지급한다.
‘우체국 소상공인 정기예금’과 함께 가입 시 최대 0.5%p 우대이율을 주고, 네이버페이 1만원 상품권도 추가 지급한다.
지자체별로 월 1만~3만원의 희망장려금도 최대 1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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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노란우산’은 정기적으로 일정 금액을 납부한 가입자가 사업이 파산하거나 사망 및 질병 등으로 정상적인 경제활동이 어려운 경우 일정 금액을 일시금 또는 분할금 형태로 지급하는 제도다.
곽병진 우정사업본부장 직무대리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더 많은 소기업·소상공인이 지원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