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지수가 6거래일 연속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마감했다.
9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75% 증가한 4586.32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 지수는 지난 2일부터 사상 최고치를 계속 갈아치우고 있다.
이날 유가증권 시장에서는 외국인의 순매도가 쏟아졌지만, 기관 순매수가 이어졌다. 외국인은 1조5천억원 가량 팔았지만 기관은 1조1천억여원 주식을 사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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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다시 썼지만 원·달러 환율은 상승했다. 심리적 지지선이었던 1450원대도 넘어섰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 대비 7.0원 오른 1457.6원으로 주간 거래를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