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지수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우며 '6000' 도달 목전까지 갔다.
24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11% 상승한 5969.64로 거래를 종료했다.
이날 유가증권 시장에서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5.68% 급등한 100만5천원으로 장중 최고가를 다시 쓰며 '100만닉스'의 새장을 열었다.
관련기사
- 가상자산 거래소 대주주 지분 공방…쟁점은2026.02.24
- 신한자산운용, ‘SOL 한국형글로벌반도체액티브’ 메모리·파운드리 비중 확대2026.02.24
- NH아문디자산운용, '하나로 원자력iSelect ETF' 순자산 7500억원 돌파2026.02.24
- 우리투자증권, 예금자 보호 발행어음 기반 예금⋅CMA 금리 0.3%p 인상2026.02.24
삼성전자도 장중 20만원을 터치하면서 장중 최고가를 경신했다.
유가증권 시장에서는 기관 투자자의 순매수가 이어졌다. 기관 투자자는 이날 2조3751억원어치를 순매수했으며, 반대로 개인은 2조2846억원을 순매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