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닥이 새해 비대면진료 이용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는 ‘약국용 어드민’ 서비스다. 해당 서비스는 처방전 전송부터 약 조제 과정 확인, 약제비 사전 결제 등 비대면진료 전 과정 지원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약국용 어드민’은 굿닥앱에서 비대면진료를 받은 환자가 주변의 굿닥 제휴 약국으로 처방전을 즉시 전송하고, 약 조제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기존 비대면진료를 받은 환자가 직접 약국에 연락해 처방전 내 약의 조제 가능 여부를 확인한 뒤 방문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었다.
관련기사
- 앞으로 카카오톡 예약하기로 ‘굿닥’ 진료 접수·예약 가능2025.12.04
- 비대면진료 ‘굿닥’, 언제·어디서든 필요 실시간 의료 서비스 제공 호언장담2024.02.26
- LG전자, 역대 최대 매출에도 일회성 비용에 실적 '뒷걸음'2026.01.09
- 새해벽두 CES 강타한 AI 휴머노이드...미래 산업 전면에2026.01.09
약국용 어드민은 ▲원클릭 처방전 전송 ▲조제 진행 단계 실시간 확인 ▲약제비 사전 결제 ▲간편 처방전 인식 등의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뿐만 아니다. 광학 문자 인식(OCR) 기반 처방전 텍스트 추출 등 이용자를 위한 추가 기능도 다양하게 제공하고 있다. 환자와 약국 모두에게 도움을 주겠다는 취지에서다.
장영주 대표는 “굿닥은 서비스 고도화로 환자와 약국이 겪는 불편을 해소할 것”이라며 “이번 어드민 출시로 비대면진료 이후 단계까지 연결하는데 굿닥의 경쟁력이 더 커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