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가홀푸드, 유기농 가치 담은 ‘2026년 설 선물 세트’ 사전 예약

산지 직송 농산물·유기농 과일 등 39종 구성…25일까지 최대 41% 할인

유통입력 :2026/01/09 13:07

풀무원 계열 올가홀푸드가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유기농 가치를 강조한 설 선물 세트 사전 예약 행사를 오는 25일까지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올가는 건강과 가치 소비를 중시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산지 직송 농산물과 유기농 원료를 중심으로 차별화한 프리미엄 설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 산지에서 바로 공급되는 농산물부터 올가의 기준에 맞춰 선정한 마이스터 생산자의 유기농 과일까지 총 39종으로 구성했으며, 사전 예약 고객에게는 최대 41%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스페인 안달루시아산 유기농 올리브를 수확 후 2시간 내 냉추출해 항공 직송한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선물 세트’를 비롯해 두레시 흑곶감과 고종시 곶감을 조합한 ‘흑곶감·고종시 혼합 세트’, 전북 익산 황토밭에서 재배한 ‘유기농 6년근 인삼 선물 세트’ 등이 있다.

(사진=올가홀푸드)

이와 함께 유기농 과일 선물 세트도 마련했다. 유기농 사과와 배, 감천배로 구성한 ‘마이스터 사과·배 선물 세트’와 껍질째 착즙한 ‘유기농 사과즙’ 등도 포함됐다.

관련기사

사전 예약은 전국 올가홀푸드 오프라인 매장과 샵풀무원 올가 온라인몰을 통해 가능하다.

조태현 올가홀푸드 상품본부장은 “유기농과 산지 직송, 생산자의 정성을 중심으로 올가의 철학을 담은 설 선물 세트를 준비했다”며 “사전 예약 혜택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명절 선물을 준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