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 전후방 FHD 블랙박스 '아이나비 ZX3000' 출시

메모리 절약 모드·배터리 방전 보호·고온 차단 기능 지원

디지털경제입력 :2026/01/08 23:40

팅크웨어는 사용자의 편의성과 제품 안전성을 강화한 블랙박스 '아이나비 ZX3000'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신제품은 아이나비 ZX1000의 후속 모델로, 전후방 FHD 30fps 녹화를 지원한다. 메모리 절약 모드와 배터리 방전 보호, 고온 차단 기능을 탑재했다.

팅크웨어 전후방 FHD 블랙박스 '아이나비 ZX3000' 출시 (사진=팅크웨어)

어두운 주행·주차 환경에서도 번호판과 주변 사물을 보다 선명하게 기록할 수 있도록 나이트 비전 기능을 적용했으며, 3.5인치 풀 터치 LCD를 통해 영상 재생과 설정 메뉴 등을 직관적으로 조작할 수 있다.

커넥티드 스탠다드 플러스 서비스도 지원한다. ▲주차 충격 실시간 알림 및 이미지 전송 ▲운행 기록 및 운전 습관 데이터 제공 ▲차량 소모품 교체 알림 ▲주행 중 큰 충격 발생 시 보호자에게 긴급 문자 전송 등 기능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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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32만9천원이다. 2년 무상 사후 서비스(A/S)를 제공한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아이나비 ZX3000’은 저장 효율, 전원 관리, 야간 촬영 등 실제 사용 환경에서 요구되는 핵심 성능을 중심으로 완성도를 높인 모델"이라며 "합리적인 기능 구성으로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과 선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