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말의 기운 담았다"…칭따오, ‘병오년 복맥’ 한정 출시

9번째 복맥 시리즈…전용잔·미니 윷놀이 담은 신년 선물용 패키지

유통입력 :2026/01/07 17:06

비어케이가 수입·유통하는 글로벌 프리미엄 맥주 칭따오(TSINGTAO)가 2026년 병오년을 맞아 한정판 ‘병오년 복맥 에디션 패키지’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칭따오 복맥 에디션’은 ‘복(福)을 부르는 맥주’를 콘셉트로 한 신년 한정 시리즈로, 올해로 9번째를 맞았다. 이번 에디션은 일러스트레이터 규하나 작가와 협업해 병오년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역동적인 이미지를 패키지 디자인에 담았다.

패키지는 ▲2026 복맥 에디션(473ml) 2병 ▲전용잔(160ml) 2개 ▲미니 윷놀이 세트로 구성됐다. 붉은색 복주머니에 담긴 윷놀이 세트를 포함해 명절·신년 선물용 수요를 겨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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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병오년 복맥 에디션 패키지 (사진=비어케이)

이번 복맥 에디션은 주류 스마트오더 플랫폼 데일리샷과 편의점 4사 주류 스마트오더 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비대면 주문이 가능해 선물용 활용도를 높였다는 설명이다.

비어케이 관계자는 “병오년 복맥 에디션은 새해를 맞아 도약과 성장의 의미를 담아 기획한 한정판 제품”이라며 “디자인과 구성 모두 소장 가치를 높인 만큼 신년 선물로도 좋은 반응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