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밥 "신입사원 월급 500만원 준다…PPL 1건에 중형차 1대값"

생활입력 :2023/09/17 10:55

온라인이슈팀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먹방 크리에이터 히밥이 자신이 운영하는 회사 신입사원 월급이 500만원을 넘는다고 했다.

히밥은 17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새로 합류한다. 히밥은 "회사 임원직 월급은 세전 1200만원"이라며 "직원 급여를 세게 주고 있다"고 말한다. 이어 "신입 월급은 업무에 따라 다르지만 PD 라인은 500만원 이상 주고 있다"고 한다. 전현무는 "난 히밥한테 내 뺨도 내줄 수 있다"며 히밥 회사 임직원 자리를 노린다.

히밥 신입사원 월급 500만원 준다…PPL 1건에 중형차 1대 값

히밥은 연매출도 공개한다. 히밥은 "2019년부터 2022년까지 PPL 제외 누적 수익은 24억원"이라며 "올해 목표 누적 수익은 30억원"이라고 한다. 이어 PPL 수익에 대해서는 "광고 1건당 중형차 1대 값"이라고 말해 출연진을 모두 놀라게 한다.

제공=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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