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벤처스(대표 전영민)는 ‘엘캠프 10기와 부산 4기 데모데이’를 이달 9일 서울 롯데월드타워몰 SKY31컨벤션과 온라인에서 동시 개최한다.
이번 데모데이에는 국내외 벤처 투자사를 비롯한 롯데 임직원, 스타트업 관계자가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한다.
지난 5월 초기 투자금과 사무공간 등을 지원받은 스타트업도 비즈니스 연계 기회를 얻기 위해 스타트업 데모데이에 자리한다.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엘캠프 10기와 부산4기 스타트업 13개사가 사업 모델과 성과도 소개한다.
라운지 공간에서는 14개 스타트업이 전시부스를 설치하고 참석자들에게 비즈니스 모델과 비전을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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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스타트업은 64:1 경쟁률을 뚫고 뽑혔다. 위플로, 뷰메진, 로보트리, 한국정밀소재산업 등 14개 기업으로 이뤄졌다.
롯데벤처스 데모데이는 이벤터스 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현장 등록을 통해 일반 시민도 행사를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