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플래넷, 열화상 카메라 기업 COX와 NFT 생태계 확장 위한 업무협약

디지털경제입력 :2022/04/22 15:45

메타플래넷(대표 신정엽)은 22일 COX와 NFT 생태계 확장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COX는 지난 2010년에 설립된 열화상 카메라 제작 전문 회사로서 칼코지나이드 성형 렌즈를 이용한 다양한 제품군을 확장하여 시판하고 있는 곳이다.

2020년 초부터 벌어진 코로나19 확산 시기에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온도측정용 카메라인 CG320카메라를 기반으로 한 발열자 선별카메라를 출시하여 서울 시내의 모든 초,중,고등학교에 설치 운용한 바 있다.

신정엽 메타플래넷 대표와 조덕상 COX 대표(사진 왼쪽부터)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식을 통해 NFT 마켓플레이스 제작과 NFT 콘텐츠 공동 개발 등 블록체인 메인넷을 활용한 NFT 생태계 확장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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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플래넷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식으로 메타큐 프로젝트의 NFT 생태계를 더욱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라고 전했다.

더불어 “탄탄하게 준비하여 야심차게 선보인 P2E게임 크립토피싱이 현재 오픈베타를 진행중이며 정식서비스 전환을 앞두고 있다”며 “전세계 글로벌 4만 명에 육박하는 이용자가 게임을 즐기고 있는 만큼 메타플래넷의 NFT 생태계는 더욱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