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빛나래소프트는 유닥스 국제거래소, 중국 광차이그룹, 후오비 인도네시아 거래소, 블록글로벌 등과 함께 글로벌 암호화폐 결제 사업을 위한 합작회사 'i5 글로벌 네트워크”를 설립했다고 28일 밝혔다.

i5 글로벌 네트워크는 블록체인 미디어 서비스와 암호화폐 결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미디어 비즈니스는 한국,중국,대만,동남아의 기반을 가진 블록글로벌이, 결제시스템은 두빛나래소프트사가 서비스를 맡았다. 유닥스 국제 거래소를 중심으로 암호화폐 거래소 플랫폼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레아프로토콜 창업자이자 두빛나래소프트 박대용 공동대표는 “두빛나래소프트는 양방향 QR시스템이 적용된 특허받은 암호화폐 결제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다"며 "이번 합작사 설립으로 한국뿐만 아니라 동남아까지 진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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