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출시된 레이싱 게임 ‘번아웃 파라다이스’가 리마스터 버전으로 다시 탄생했다.
일렉트로닉아츠(EA)는 오픈월드 기반 레이싱 게임 ‘번아웃 파라다이스 리마스터(Burnout Paradise Remastered)’를 출시한다고 게임스팟 등 외신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번아웃 파라디아스 리마스터는 오는 3월 16일 플레이스테이션4(PS4)과 X박스원으로 즐길 수 있다. PC 버전 출시도 계획하고 있다. 게임 판매가는 40달러(4만 3천 원)다.
크리테리온 게임즈(Criterion Games)가 개발한 ‘번 아웃 파라다이스’는 파라다이스 시티라는 가상의 도시를 자유롭게 주행하며, 충돌 등 액션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작품이다.
번아웃 파라다이스 리마스터는 원작의 기본 게임성에 총 8개 확장팩 다운로드콘텐츠(DLC)와 150여개의 차종을 추가한 게 특징이라고 외신은 설명했다.
또한 해상도는 PS4와 X박스원은 1080p, PS4 프로와 X박스원X는 4K 해상도를 지원한다. 프레임 속도는 60fps로 대폭 개선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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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마스터 개발은 크리테리온 게임즈 출신인 기술 감독 폴 로스(Paul Ross)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등이 설립한 스텔라엔터테인먼트(Stellar Entertainmen)가 맡았다.
더불어 EA엑세스 회원은 출시에 앞선 3월 9일부터 10시간 동안 무료로 게임을 체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