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스테이션4(PS4)와 X박스원 버전으로만 즐길 수 있었던 ‘파이널판타지15’의 PC 버전이 곧 출시된다.
스퀘어에닉스는 RPG ‘파이널판타지 15 윈도 에디션’의 출시를 앞두고 사전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고 2일 게임인사이드 등 외신이 보도했다.
파이널판타지15 윈도 에디션은 PC버전으로 요약된다. 기존 오리지널 콘텐츠와 주요 다운로드콘텐츠(DLC), 신규 콘텐츠 등이 포함된 게 특징이다.

신규 지역으로는 인섬니아 도시 폐허가 있다. 해당 지역을 찾으면 퀘스트와 보스 몬스터를 만날 수 있다.
관련기사
- 소닉의 아버지 ‘나카 유지’ 스퀘어 에닉스 입사2018.02.02
- 파이널판타지7 리메이크, 신규 콘셉트 아트 공개2018.02.02
- 스퀘어에닉스, 잠입액션게임 ‘히트맨’ 시리즈 투자 중단2018.02.02
- 파이널 판타지 어웨이크닝, 사전예약 80만 돌파2018.02.02
이외에도 4K 해상도와 엔비디아 게임웍스 기능, 이용자 제작 모드(MOD)를 지원한다.
파이널판타지15 윈도 에디션은 3월 정식 출시된다. 스팀 계정이 있어야 플레이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