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20일 공식 출시한 갤럭시노트5와 갤럭시S6엣지플러스에 이통 3사 중 가장 많은 지원금을 책정했다고 강조하고 나섰다.
LG유플러스 뉴음성무한비디오100 요금제에 가입할 경우 28만5천원의 공시지원금에 15% 유통망 추가 지원금 4만2천750원을 더하면 33만원 가랑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즉 89만9천800원의 갤럭시노트5를 50만원대에 구입할 수 있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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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갤럭시S6엣지플러스도 뉴음성무한비디오100 요금제를 선택하면 60만원대로 구입할 수 있게 됐다.
회사 관계자는 “고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5만원대 요금제에서 경쟁사 대비 최대 3만4천원, 10만원대 이상 요금제에서는 3만7천원 더 저렴해 고객의 스마트폰 구입 부담을 최소로 줄였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