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링크(대표 이택)가 출시 15개월 이상 휴대폰 6종에 대해 업계 최고 수준의 지원금을 지급한다고 30일 밝혔다.
먼저 출고가 49만9천400원의 갤럭시S4는 8만4천400원에, 출고가 52만8천원인 갤럭시S4 액티브는 11만3천원에 구입할 수 있다.

또 출고가 49만9천400원의 갤럭시S3(3G)는 16만7천400원, 출고가 61만6천원의 LG G2는 12만1천원, 출고가 19만7천900원의 HTC 센세이션은 1천900원, 출고가 6만6천원의 제로폰은 1천원에 구입 가능하다.
송재근 SK텔링크 MVNO사업본부장은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알뜰통신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도록 온라인 직영샵의 휴대폰 초특가 할인행사를 마련했다”며 “향후에도 정기세일을 통해 가격 혜택을 한층 강화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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