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M웨어가 지난해 선전하며 성장세를 이어갔다.
27일(현지시간) 미국 지디넷에 따르면, VM웨어는 회계연도 2014년 4분기동안 170억달러 매출, 3억2천600만달러 순익(주당 75센트)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보다 15% 늘었다. 비일반 회계원칙(NonGAAP) 기준 주당순익은 1.08달러로 월가 예상치를 소폭 상회했다.

2014년 전체 순익은 8억8천600만달러(주당 2.04달러)로 집계됐다. 전년보다 16% 증가했다. 지난해 VM웨어 매출의 51.7%가 미국외 지역에서 발생했다. VM웨어는 2017년 10억달러의 자사주매입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팻 겔싱어 VM웨어 최고경영자(CEO)는 “회사가 좋은 위치에 있으며, 2015년은 가장 강력한 포트폴리오, 제품, 서비스로 무장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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