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맥스(대표 김창근)는 대전 액션 온라인 게임 ‘로스트사가’의 개성 넘치는 희귀 장비 3종을 5일 공개했다.
2주 한정 기간 동안 선보이는 희귀 장비는 ▲머신건과 개틀링건을 이용한 공격을 하는 '머신거너 두건' ▲대지를 연성해 전방의 적을 공격하는 '연금술사 의상' ▲X덩어리를 굴려 잡고 질주하는 '벅스 윙' 등 총 3종이다.
특히 연금술사 의상은 지형을 관통하는 돌기둥을 소환해 상대의 방어를 파괴하고 다운시키는 공격으로 최대 11연타까지 가능하다.
로스트사가는 신규 희귀 장비 업데이트를 기념해 특별 패키지 아이템을 마련하고, 봄을 맞이하는 다채로운 이벤트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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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부터 12일까지 게임에 접속하는 누구에게나 '봄의 보물상자'를 지급하고, 일정 시간 이후 이를 사용할 시 초급·기본 레어·영구·레어 영구까지 다양한 등급의 장비 보급을 제공한다.
오는 15일에는 오후 12시부터 1시까지 로스트사가에 들어오면 달빛 시공 낚싯대, 경험치+ 200, 페소 +100의 세가지 아이템을 선물한다. 아울러 접속 100분 달성 시에는 'K의 완소 메달상자', 200분 달성 시시에는 '영구용병 소환서'를 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