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의 베란다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공포의 베란다'라는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평범해 보이는 베란다의 모습이 담겨있다. 하지만 자세히 보면 베란다 사이로 해골 모형이 보인다.
이 해골 모형에는 각종 장기까지 있어 보는 이들을 소름끼치게 한다. 해골 모형이 실수로 갖다 놓은 ‘의학 실습용 교재’인지, 절도 예방을 위한 물건인지 아직은 알 수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포의 베란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공포의 베란다, 도둑 걱정은 없겠네, “지나가다 저런 집 보면 깜놀할듯”, “이렇게 해 놓으면 이웃집에서 민원들어 올 것 같은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관련기사
- 233kg 괴물 참다랑어...1시간 사투 끝에 포획2013.09.30
- 공항직원 폭행 블랙야크 강태선 회장으로 밝혀져'2013.09.30
- 심이영-전현무, 너무 다정해 '무슨 사이?'2013.09.30
- 국군의 날 시가행진, 서울시청 일대 교통 통제2013.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