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가 전자책 기능을 강화한 10만원대 태블릿PC를 출시한다.
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인터파크는 오는 12일 태블릿PC '비스킷탭'을 18만9천원에 선보인다.
신제품 태블릿은 7인치 크기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탑재했다.
경쟁업체인 교보문고와 예스24도 각각 전자책 단말기 샘, 크레마 샤인을 선보이며 전자책 콘텐츠와 단말기 간의 시너지효과를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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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는 지난해 전자책 단말기 '비스킷'을 출시했으나 더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 태블릿으로로 경쟁사와 차별화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인터파크 관계자는 비스킷탭은 e-북을 이용하는데 더 특화된 UX(사용자경험)을 탑재해 출시될 예정이며 태블릿의 자세한 사양와 기능은 12일 출시와 함께 공개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