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게임 '드림걸', 이통3사 출시

일반입력 :2012/07/17 16:10    수정: 2012/07/17 16:21

컴투스(대표 박지영)는 스마트폰 게임 ‘드림걸’을 T스토어, 올레마켓, U+앱마켓 등에 순차 출시하며 16일 국내 오픈마켓 3사 모두에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드림걸’은 스타 육성 프로젝트를 통해 캐릭터를 최고의 스타로 만들어 가는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사용자가 자신의 캐릭터 스타 육성을 위한 4가지 트레이닝을 거쳐 연극, CF, 드라마 등에 출연시키며 스타로 만들어가는 줄거리를 담고 있다.

이 게임은 실제 다양한 의상 아이템을 활용해 캐릭터를 꾸미고 퀘스트를 완료한 후 주어지는 보상 아이템으로 의상 콜렉션을 완성하는 점이 재미 요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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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의상 아이템 착용 모습이 3D 그래픽으로 구현돼 캐릭터를 다각도에서 볼 수 있어 유사 게임과 차별화된 특징을 가진다. 또 캐릭터를 화려하게 연출해 얻은 ‘스타일 값’으로 게임 내 클럽을 방문하고 이상형을 만나는 ‘커플메이킹’ 시스템을 지원한다.

컴투스는 드림걸 이통3사 오픈마켓 국내 출시에 맞춰 오는 27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가자는 별도 페이지에 접속해 휴대폰 번호를 입력한 후 문자 메시지를 통해 신작 게임을 내려받고 내달 2일 당첨여부를 확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