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차세대 스마트폰 ‘갤럭시S3’가 모습을 드러냈다. 4.8인치 화면과 쿼드코어 프로세서, 음성인식 등의 기능으로 무장했다.
삼성전자는 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얼스코트(Earls Court)서 ‘삼성 모바일 언팩’ 행사를 열고 갤럭시S3를 전격 공개했다.
사용자의 얼굴과 눈을 인식, 화면을 보는 동안에는 화면이 꺼지지 않는 ‘스마트 화면유지’ 기능 시연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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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와 알람, 사진 촬영 등의 기능을 언어로 제어하는 ‘S보이스’ 기능도 탑재했다. 한국어와 영어 등 8개 국어를 지원한다.
다른 사양은 4.8인치 HD슈퍼AMOLED 디스플레이(1280×720), 쿼드코어 프로세서, 800만화소 카메라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