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을동 의원, 7.7 DDoS 사태 돌아보는 토론회 개최…22일

일반입력 :2010/06/21 10:34

국회 김을동 의원실은 오는 22일 '7.7 DDoS 사태 1주년을 뒤돌아보며, 다시 뛰는 사이버보안강국 코리아'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7.7 분산서비스거부(DDoS) 사태 발생 1주년을 맞이해 대응체계와 법제도 개선방안을 중심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은 2011년 정보보호 예산수립 및 좀비PC법(안), 정통망법등의 관련법 제·개정 검토에 적극 활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토론회는 염흥렬 순천향대학교 교수의 사회로 심원태 한국인터넷진흥원 침해사고대응단장의 '7.7 DDos 개요 및 대응노력과 사이버대응체계 강화방안'과 권창범 법무법인 인(仁) 대표변호사의 'DDos 및 사이버침해 대응을 위한 법제도적 개선방안'의 주제발표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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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에는 ▲박철순 방송통신위원회 네트워크정보보호팀장 ▲김태성 충북대학교 경영정보학과 교수 ▲배성훈 국회 입법조사처 입법조사관 ▲이상훈 KT IT기획실 정보보호담당 ▲조시행 안철수연구소 상무 ▲박동훈 닉스테크 대표 ▲황수익 시큐아이닷컴 사업부장 ▲이상용 MS CSA 정보보호 담당부장이 참석한다.

토론회는 오는 22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간담회의실 128호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