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 입학 시즌 학부모들의 가장 큰 걱정 중 하나가 바로 교복 값이다.
G마켓 등 온라인몰이 이런 학부모들의 걱정을 덜기 위해 나섰다. 품질 좋은 교복을 시중가 대비 최대 30% 할인 판매하고 있는 것. 발품을 팔지 않고도 믿을 수 있는 제품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하고, 경품까지 챙겨 받을 수 있는데다, 전국 500여 개 학교 교복을 구할 수 있어 편리하다.
G마켓(대표 박주만 www.gmarket.co.kr)은 본격적인 신학기 철을 맞아 교복 수요가 커짐에 따라 오는 28일까지 ‘교복 최저가 보장위원회’ 기획전을 진행한다. 전국 500개 학교, 총 630개의 교복상품을 최대 30% 할인 판매하고 있다. ‘서울 현대고’, ‘일산 지도중’ 등 학교별로 교복 한 벌을 15만 9천원과 19만 8천원에 판매한다. 기획전 페이지 내 검색창을 이용해 각 학교를 선택할 수 있으며, 해당 학교가 없거나 공동 구매를 희망하는 경우 게시판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학교에서 단체로 공동구매를 하면 재단사가 직접 학교에 방문해 학생들의 치수를 재줘 편리하다.
옥션(www.auction.co.kr)은 다음달 12일까지 ‘2010 교복 가격특구 교복도 옥션’ 기획전을 진행한다. 서울, 경기 등 전국 최대 500 여 개의 학교 교복을 판매한다. 전 구매 고객에게 옥션에서 판매하는 책가방 10% 할인 쿠폰과 옥션 1만 포인트를 지급한다. 우리학교 교복 찾기 검색창이 따로 마련돼 있어 편리하다. 교복 세트를 구매할 경우 바지, 셔츠, 재킷 등을 단품으로 추가구매 할 수 있다. 15만 9천원 교복 세트의 경우 바지와 셔츠 등을 추가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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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www.interpark.com)는 이달 교복판매가 전 달 동기대비 130%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에 학교별 교복 풀세트는 물론, 조끼 및 브라우스, 바지 등 단품도 대폭 할인해 판매한다. 다음달 20일까지 일부 인기 교복상품에 한해 20% 할인한다. 대표 상품으로 색상별로 선택할 수 있는 '니트조끼'와 어느 교복에나 코디할 수 있는 고급 CVC원단의 '남자 교복 셔츠' 및 '흰색 교복 블라우스'가 인기다. 또한 색상과 주머니 유무를 선택할 수 있는 '보풀방지 교복 가디건' 등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G마켓 주니어패션팀 박지은팀장은 교복 판매를 시작한 이후 꾸준히 증가 추이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최근 2월 입학 시즌이 되면서 온라인을 통하여 교복을 구매하려는 학부모님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보통 교복비가 30만원 정도로 부담이 큰데, 온라인몰에서 품질 좋은 제품을 할인가에 판매하고 있는데다 공동구매 등 혜택이 커 학부모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