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 스타트업 프라운이 운영하는 뷰티 브랜드 모크레스가 올리브영 온라인몰 입점 및 주요 오프라인 매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30일 회사에 따르면, 모크레스는 지난 28일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공식 판매를 개시했으며, 오는 10월 1일부터는 올리브영 홍대타운과 대구타운 지점 전용 체험·진열 공간에서 대표 제품인 ‘이지 스터닝 틴티드 립듀오’ 8종을 선보인다.
모크레스는 바쁜 현대인을 위한 케어링 메이크업을 콘셉트로 지난 6월 브랜드 론칭 12일 만에 올리브영과 입점 협의를 개시했다. 지난 7월 W컨셉 입점과 현대백화점 판교점 입점에 이어 올리브영으로 유통 채널을 확장하며 브랜드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관련기사
- "온라인 넘어 오프라인으로”…프라운 모크레스, 현대백 판교점 진출2026.09.18
- 오니스트, 미국 올리브영 들어간다2026.06.02
- CJ올리브영, K뷰티 크리에이터 '셔터브리티' 7기 모집2026.05.12
- CJ올리브영, 비수도권에 1240억원 투자...지역 청년 일자리도 늘린다2026.04.09
올리브영 온라인 입점을 기념해 지난 28일부터 오는 10월 11일까지 대표 제품을 24% 할인 판매하며, 30일 ‘오늘의 특가’를 통해 최대 28%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양채원 프라운 대표는 “모크레스가 이야기하는 ‘EASY’는 제품을 사용하는 순간뿐 아니라 고객이 브랜드를 발견하고 경험하고 구매하는 모든 과정에 적용되는 가치”라며 “올리브영을 통해 더 많은 고객이 일상에서 모크레스를 쉽고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