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이 '세븐나이츠 리버스' 이용자들과 소통하기 위한 연말 오프라인 행사를 개최한다.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넷마블넥서스가 개발한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의 이용자 행사 '2026 세븐나이츠 페스티벌: 성야의 연회'를 다음달 19일 신촌 현대백화점 유플렉스에서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올해로 2년 연속 열리는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세븐나이츠 리버스'를 즐긴 이용자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석을 원하는 이용자는 네이버 라운지와 공식 포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행사 세부 프로그램과 운영 방식 등 자세한 내용은 추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현장에 참석하지 못하는 이용자들을 위해 실시간 온라인 생중계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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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원작 '세븐나이츠'의 스토리와 전투 시스템 등 주요 요소를 계승한 리메이크 작품으로, 2025년 5월 국내 정식 출시됐다.
출시 당일 7시간 만에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를 기록했으며, 출시 5일 만에 국내 양대 앱마켓 매출 1위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