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남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장은 6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한국수산과학총연합회 국제학술대회'에서 ‘볼테라의 물고기: 미분방정식과 데이터, 수산과학의 다음 100년’을 주제로 기조강연에 나선다.
학술대회는 ‘디지털 전환을 통한 수산업의 미래 구축: AI·IoT 기반 혁신’을 주제로 5~6일 이틀간 개최된다. 15개국 수산과학 전문가 700여 명이 참여한다.
권 회장은 생태학과 수산과학 기초가 된 ‘로트카-볼테라 방정식’ 설명과 함께 위성 영상과 딥러닝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데이터 빈칸 지도(기록되지 않는 영역 파악) △설계된 실험 공유(양식장 실증 데이터 공동 활용) △수학·통계·AI와 수산과학의 만남 등 세 가지 협력 방안을 이날 제안할 예정이다.








